ROAS(Return On Ad Spend)는 집행한 광고비 대비 발생한 매출의 비율입니다. 광고가 매출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어 냈는지 보여주는 대표 성과 지표로, 보통 백분율(%)로 표시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예산 배분과 매체 평가의 기준선이 됩니다.
계산식과 해석
ROAS = (광고를 통한 매출 ÷ 광고비) × 100
100만 원을 써서 500만 원 매출이 나오면 ROAS는 500%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광고 효율이 좋다는 뜻입니다.
- 손익분기 ROAS: 마진율의 역수로 계산합니다. 마진이 25%면 BEP는 400%입니다
- 목표 ROAS: 손익분기 위에 마진과 고정비를 더해 설정합니다
- ROAS가 BEP를 밑돌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ROI와의 차이
ROAS는 '매출' 기준, ROI는 '수익(이익)' 기준입니다. 매출이 커도 마진이 얇으면 ROAS는 높지만 실제로는 적자일 수 있습니다.
| 지표 | 기준 | 한계 |
|---|---|---|
| ROAS | 광고 매출 | 마진·원가 미반영 |
| ROI | 순이익 | 계산 복잡 |
정확한 판단을 위해 CPC, 전환율, CAC를 함께 봐야 합니다.
ROAS를 끌어올리는 방법
ROAS는 매체 입찰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클릭 이후 경험이 매출을 좌우합니다.
- 랜딩페이지 개선: 전환율이 오르면 같은 광고비로 매출이 늘어납니다
- 검색 의도 정합: 검색 의도에 맞는 소재로 CTR을 높입니다
- 자연 유입 확대: SEO로 무료 트래픽을 늘려 유료 의존도를 낮춥니다
참고
ROAS는 단기 광고 효율 지표입니다. 재구매나 구독 비즈니스라면 LTV 관점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238lab은 유료 광고 효율과 SEO·GEO 기반 자연 유입을 함께 설계해 장기 ROI를 끌어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