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틀리
주스 F&B 브랜드
- 컨설팅 영역
- SIOSEO
- 업종
- 주스 F&B 브랜드
- 기간
- 3개월~6개월
- 비용
- 1500만원~3000만원

핵심 성과
(측정 시점에 따라 성과는 유동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01. 고객사 소개
"자연의 신선함을 한 잔에, 클렌즈 주스 키트 브랜드"
'플랜틀리'는 서비스 출시 2년 차에 접어든, 자연식물식 시장을 이끌어가는 라이징 스타트업입니다.
단순히 주스를 파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재료를 가장 신선하게 섭취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02. SEO 진단 내용
"리소스가 부족한 신규 브랜드, 데이터와 구조 최적화 진행"
플랜틀리는 런칭 초기, 유튜버 협업과 유료 광고를 통해 빠른 매출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2년 차에 접어들며 성장 속도가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장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플랜틀리는 단순 노출 중심의 마케팅이 아닌, ROAS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비용을 태우지 않아도 지속 가능한 유입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고, 그 해답으로 238LAB의 SIO 프로젝트를 선택했습니다.
03. 사이트 진단 결과
1. 데이터 추적 및 의사결정 기준 지표 부재
마케팅 예산은 집행되고 있었으나, 구매 경로·전환 지점·이탈 구간을 파악할 수 있는
분석 환경(GA4, GTM 등)이 갖춰져 있지 않아 성과를 정밀하게 측정하거나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2. 콘텐츠 부족
이미지 중심으로 사이트가 구성돼 있어, 검색엔진이 수집할 수 있는 텍스트 데이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3. 경쟁사 분석 및 타깃 키워드 전략 미비
경쟁사와 타깃 고객이 불명확해, 시장 내 유효한 노출 전략을 수립할 수 없는 '전략적 공백' 상태였습니다.
238LAB은 SEO 기초 체력이 부족한 신규 브랜드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흩어진 데이터를 모으고 기존 자산을 기술적으로 최적화하는 SIO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04. SEO 컨설팅 내용
1)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체계 구축 (Data_Driven Setup)

감이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GA4와 GTM 세팅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방문자 수 체크를 넘어 노출, 유입, 조회, 스크롤, 구매 전환까지 고객 여정 전 과정을 데이터화하여,
직관적인 성과 측정 및 의사결정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2) 키워드·시장 분석 기반의 콘텐츠 SEO 전략 수립 및 실행

시장 조사와 경쟁사 분석을 통해 브랜드가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할 타깃 키워드를 정의했습니다.
이후 자체 TF-IDF 분석을 적용해 상위 노출에 필요한 핵심 키워드 조합을 도출하고,
이를 기존 상세페이지·브랜드 소개 페이지 전반에 반영했습니다.
더불어 신규 유입층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 구매 여정별 퍼널 구조(문제 인지 → 정보 탐색 → 비교 → 구매 의사)에 맞춘
키워드와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설계해, 신규 브랜드가 겪는 '신뢰 형성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3) 내부·외부를 아우르는 SEO 기반 마련
홈페이지 내부의 구조적 요소뿐 아니라, 외부 SEO 신호까지 동시에 구축했습니다.
메타 태그·헤딩 구조·URL 구조 등 온페이지 요소를 재정비하고, 크롤러가 페이지를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테크니컬 SEO(색인 안정화·중복 제거·크롤링 효율 개선)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신생 도메인의 약점이던 '도메인 권위'를 보완하기 위해, 양질의 백링크를 체계적으로 쌓고,
악성 백링크를 관리해 초기 신뢰도를 강화했습니다.
일부 레퍼런스는 초기 수행 사례로, 정형화된 성과 지표 이전 단계가 포함됩니다. 상세 내용은 고객사 정책에 따라 제한되며, 문의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