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은 “진단·전략·가이드” 중심입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리한 뒤, 적용 방법을 문서와 미팅으로 안내합니다.
반면 대행형 서비스는 내부 238랩 전문가 팀이,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 홈페이지 제작 또는 이관
- 수정·발행·모니터링
- 콘텐츠 작성 및 발행
- 백링크 및 오프페이지 SEO 관리
까지 모두 전담하여 직접 수행합니다.
즉, 컨설팅이 ‘방향을 정하는 단계’라면, 대행은 '정해진 방향'에 ‘실제 손발을 움직여 결과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내부 리소스가 부족하거나 외주 협업이 어려운 기업은 대행 서비스가 효율적입니다.